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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 월간 ‘패션지오’는 우리나라 패션·섬유 역사와 함께 했습니다 

1972년 ‘월간섬유’로 창간한 ‘패션지오’는 약 47년 동안 우리나라 패션·섬유 역사를 대표하는 전문 매거진으로서 브랜드, 유통, 트렌드를 분석하고 기사화 해 왔습니다.
패션 브랜드는 물론 패션 디자이너와 역사를 함께 해 온 패션지오는 다양한 정보 제공을 바탕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트렌드 리더로서 패션인들에게 패션 전문 매거진 브랜드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 월간 ‘패션지오’는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변화 하고 있습니다

‘패션지오’는 기존 매거진의 정형화된 형식을 벗어나 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추구하는 실용적, 개성, 체험을 바탕으로 변화하고자 콘텐츠는 물론, 매거진의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심플하고 모던하게 개선하였습니다.
소비자 중심의 콘텐츠 구성을 위해 오프라인 기업은 물론, 온라인 기업에 대한 뉴스와 정보 전달이 추가 되었고, 런칭브랜드와 뉴디자인 소개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패션브랜드만이 아닌 패션업계 전반에 관련된 기사를 넣을 수 있도록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월간 ‘패션지오’는 패션문화 매거진 입니다

최근 패션분야는 예술분야와의 콜라보 등으로 많은 변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패션지오’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패션과 문화의 만남의 연결고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 패션업계 전문지에서 패션 문화 산업분야로 확장하여 취재, 기사화 하고 있습니다.

■ 월간 ‘패션지오’는 함께하는 파트너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패션지오’는 함께하는 파트너 및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위해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재, 기사작성, 보도자료 홍보, 온라인 배너광고, 블로거 기사홍보 등 다양한 형태로 브랜드의 상생을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 패션지오 인포메이션 

매체명

  FashionGio

SIZE(mm)

  215*290

발행처

  뉴팝미디어

대표이사

  정 유 나

인쇄방법

  옵셋인쇄

창간일

  1972년 6월1일

간별

  월간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55길 28 브이샤르망빌딩 6층

홈페이지

  www.fashiongio.com


■ 패션지오 고지 

발행부수

  5,000부

발행일

  매월 5일

광고마감

  매월 28일

편집페이지

  180 페이지 내외

광고페이지

  100 페이지 내외

TEL

  02)521-3406

FAX

  02)521-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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