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각자대표 이수연, 강민준)는 브랜드의 독보적인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함이 돋보이는 TV 광고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젝시믹스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액티브웨어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 접점 확대로 성장 가속화를 이룰 계획이다.
이번 TV CF 영상에는 젝시믹스만의 애슬레저 노하우가 더해진 기능적인 측면과 유니크한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강점들이 담겨져 주목된다. 젝시믹스는 ‘크리에이티브’와 ‘액티브’ 두 단어를 합친 ‘크리액티브 웨어’라는 키워드를 브랜드 컨셉으로 정하고 총 3편의 시리즈 광고를 제작했다.
먼저 공개한 광고에는 ‘젝시믹스 맨즈’ 라인의 모델로 발탁된 가수 김종국이 파워풀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등장하며, ‘젝시믹스의 한계는 없다’ 라는 키메시지로 시작된다. 자칫 스타일에 집중하다 보면 잃을 수 있는 기능성, 편안한 착용감에만 초점을 맞추면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는 텐션감 등 애슬레저 제품이 모든 면을 만족시키기 어려울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운동 마니아’답게 완벽한 근육을 보유한 김종국은 촬영 현장에서 젝시믹스 맨즈라인을 입고 다양한 동작을 쉴새없이 연출했다. 그의 지치지 않는 체력과 프로다운 모습에 현장 관계자 모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